대한두개저외과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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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대한두개저외과학회 회원 여러분,

2016년에는 ‘다사다난’이라는 어구가 상투적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을 정도로 국내외에 많은 일들이 벌어졌으며 우리 학회에서도 세계 두개저외과학회 학술대회참가, 업데이트, 증례토론회, 학술대회 등을 통하여 교육과 토론의 기회를 가졌습니다.

전임회장님들과 전임집행부의 노고와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이 없이는 불가능 했을 것입니다. 여러 회원님들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대한두개저외과학회는 두개저 질환의 진단과 치료, 재활에 관한 다양한 분야를 연구하는 학회로서 신경외과, 이비인후과, 성형외과, 안과를 포함하는 다학제학회입니다.

이는 복잡하고 중요한 구조인 두개저 분야가 한 학문영역으로만 치료할 수 없는 어려운 분야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환자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서는 난이도가 높은 다양한 술식을 지속적으로 습득하고 협력을 통해 새로운 치료방법을 개발하고 토론할 수 있는 장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대한두개저외과학회는 이런 역할을 감당하는 학회로 과거 20여년동안 국내 두개저 분야의 저변확대와 수준향상을 위하여 노력하여 왔습니다.

제가 회장을 맡은 2017년도에는 기존의 학술 모임들을 더 충실하게 시행하고 특히 젊은전문가들에게 많은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최근 발전하고 있는 내시경 수술분야의 최신지견과 비수술적 치료에 대한 발전내용을 공유하여 최신학문의 발전방향을 놓치지 않고 국내에 적용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합니다.

2017년 정유년(丁酉年)은 대한두개저외과학회가 새로운 반세기를 여는 첫해입니다.

아무쪼록 신년에는 모든 회원님들에게 발전과 성취의 놀라운 일들이 넘쳐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6년 12월
대한두개저외과학회회장 정종우